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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중 기

 

 


맥脈 162.2x90cm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2014

 

 

 


기차는 떠나가네 120.0x60.0cm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2014

 

 


 


별바다 190.2x80cm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2014

 



 

                             

동백 100.3x72.7cm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2014


 


     

꽃비 65.1x53.0cm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2013        눈달 72.7x60.5cm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2013


 


   

장미다방 90.9.2x60.6cm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2014



      

오두막 90.9x72.7cm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2012   회화나무 100x80.3cm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2013

 



                           그 동네 162.2x130.3cm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2014


                                 




저 바다 145.5x80.9cm 캔버스에 아크릴물감 2014




백중기. Baek Jung-Gi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났다.

문명으로부터 비켜나있으나 원시생명력을 지닌 자연풍광을 주로 그린다.

10년 교사생활 후 화가로 전업하였다.

15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태어난 고향에서 작업하고 있다.

- -나만의 독특한 그림방식이 있으니...허물어져가는 집이나 아예 빈 집이나

사멸하여 곧 없어질 풍경들에 나는 무한한 애착을 가진다. 집, 나무, 언덕,

꽃, 바람, 별.. 그것들의 슬픈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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